공간 임대
공간의 가능성이
일상의 기반이 되도록.
공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사업에 알맞은 쓰임을 고민합니다. 부동산 임대와 공간 운영을 바탕으로, 머무는 곳의 가치를 이어갑니다.
공간 문의공간에는 쓰임을, 무대에는 만남을,
일상에는 예술을, 웹에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우리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더 나은 경험을 고민합니다.
지피에스는 2020년 대구에서 시작했습니다. 임대업, 공연예술 기획, 미술작품 대여, 홈페이지 제작과 관리를 통해 사람과 공간, 브랜드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필요한 순간부터, 이어지는 일상까지.
각 사업의 성격에 맞는 방식을 함께 찾습니다.
공간의 가능성이
일상의 기반이 되도록.
공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사업에 알맞은 쓰임을 고민합니다. 부동산 임대와 공간 운영을 바탕으로, 머무는 곳의 가치를 이어갑니다.
공간 문의예술가와 관객 사이,
기억에 남는 한 장면.
예술가의 이야기와 관객의 경험을 잇는 공연을 기획합니다. 무대가 전할 메시지에서 출발해, 공연의 방향과 준비 과정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공연 기획 문의한 점의 작품이 바꾸는
공간의 표정.
미술을 감상하는 경험이 일상으로 이어지도록 작품을 대여합니다. 공간의 분위기와 사용 목적에 어울리는 작품, 대여 기간과 조건을 함께 상담합니다.
작품 대여 문의브랜드다운 첫인상,
오래 이어지는 운영.
하는 일이 잘 드러나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관리합니다. 브랜드의 이야기를 정리하는 기획부터 화면 구성, 제작과 운영에 필요한 업데이트까지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문의하는 일의 모습은 달라도,
사람과 약속을 대하는 태도는 같습니다.
지피에스가 일하는 방식입니다.